안녕하십니까? 카피아 입니다. 


몇가지 안내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제품 및 기술적 문의는 전화 및 홈페이지로 요청 부탁드립니다. 


2. 구매를 원하실 경우 지정된 판매처를 통해 제품 납품이 가능합니다. 

  - 구매를 원하시는 분께는 지역별 영업점 연락처를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 온라인 판매업체(쿠팡, 11번가 등을 )를 통해 구매하신 제품은 

      당사가 지정된 판매처에서 판매한 제품이 아닙니다. 

     일부 소매업체에서 부당하게 판매를 위해 올린 제품입니다. 

      당사 제품은 산업용품으로써 온라인 판매를 할수 없습니다. 

      일체 기술지원 및 자료를 제공받으실 수 없습니다. 

  

3. 주문시 1~2일 정도 여유를 주시고 주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당사 재고현황에 따라서 당일 출고가 가능한 제품도 있을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제품도 있으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출고 일정은 당사의 사정에 따라서 일정이 조정될 경우 우선 연락드려서 납기일정을 조정할수도 있습니다. 

 

4. 지정된 판매처 및 당사 영업사원이 아닌 이가 당사의 제품을 판매할 경우 기술지원 및 피해시 

    보상 및 기술지원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 최근 당사의 직원을 사칭하여 영업활동을 하는 사례가 빈번히 확인되었는바, 

    이런 사실을 인지 하셨으면 꼭 저희 사무실로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도가 났다, 폐업 했다, 이런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저희는 홈페이지도 / 유무선상으로도 연락이 되고 제품도 납입하고 있는데 ^^

    그런 악의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이 본인 사업을 하면 얼마나 잘하고 이윤을 

    남기면 얼마나 남기겠습니까? 

     고객에게 신뢰를 주긴할까요? 

     그 업체 저희도 잘압니다. 그런데 업무하면서 도무지 믿음이 가지 않더군요

     동종업계 종사자가 서로 제살 깍아 먹는 양아치 짓을 왜 하는지 모르겠네요. 


5. 당사의 제품을 임의로 용도를 변경할 경우 기술지원 및 보증을 받으실수 없습니다.  


6. 최근 저희 제품명과 성분을 모방한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습니다. 

   이런 제품은 당사의 제품이 아니며, 기술적인 지원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고객께서 요청하는 성능을 발휘할 수 없는 유사제품입니다. 

    

마지막으로 덧붙여  안내말씀을 드립니다. 


   작년 당사와  총판계약을 고의로 파기한  업체가 당사의 기술을 무단으로 도용하고 

   제품을 생산하여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당사와 아무런 연관이 없고 기술적 지원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업체의 악행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당사의 고유 기술로 생산한 제품을 납품받아 임의로 용도 변경(물타기 / 용제를 추가) 하여 가격을 낮춰 

      납품을 하는 사례 


   2. 상식에 벗어난 과도한 주문. 


   3. 과거의 근무한 인연을 핑계로 막무가내식 주문 (주문했으니 오늘 당장 내놔라식) 


   4. 당사와 거래중인 거래처에 당사 이름을 대고 주문한 사례 

   

   5. 주문서와 동일하게 수량발송을 하였으나, 주문한 수량보다 적다고 우긴사례(CCTV로 증명) 

        당사는 발송착오시 확인 후 공식적인 사과와 조치를 취하고 있음. 


   6. 총판 실무자가 주문한 수량을 파악하지도 않고 

      당사에 방문해서 물건을 달라고 요구하는 사례 다수 / 직원이 뭐를 가지고 와야 되는지 모릅니다. 


   7. 고의적인 대금 지급 지연. 등 

   

      


   

 

   최인호의 소설 상도에서는 주인공 임상옥은 이런말을 하였습니다.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



  감사합니다.

 - 카피아 생산관리부 일동.